인간의 형상을 한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들이 존재하는 세상. 태어날 때부터 그들을 구분하는 능력을 타고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은 자신의 능력을 저주하면서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살을 시도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만다.

 

그 후 다시 살아난 그는 천국과 지옥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세상에 존재하는 악을 지옥으로 돌려보내기에 나선다. 그래야만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는 자기 자신의 운명이 뒤바뀌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술, 담배에 쩔어 살면서 계속되는 전투에 지쳐만 가던 콘스탄틴. 그런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 L.A 강력계 소속의 여형사 안젤라(레이첼 와이즈)가 찾아와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대하여 의문을 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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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