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80도의 혹한. 낮과 밤이 6개월씩 계속되는 남극. 탐험대장 최도형(송강호)을 비롯하여 6명의 탐험대원은 도달불능점 정복에 나선다. 해가 지기 전, 도달불능점에 도착을 해야만 하는 세계 최초 무보급 횡단. 이제 남은 시간은 60일.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불가능해 보였던 도전이 시작된다!

우연히 발견한 낡은 깃발. 그 아래에 묻혀있었던 80년前 영국탐험대의 「남극일기」. 일기에 나오는 영국탐험대도 우리와 같은 6명. 그런데 팀의 막내인 민재(유지태)는 일기에서 아주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탐험대가「남극일기」를 발견한 후부터, 이들에게 도저히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신고
Posted by aMz

다들 여행좋아라 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여행지를 간단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엘 사바도르 성당에 대해서 요약해 볼텐데, 13세기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구요~

 

화재로 인해서 몇번 전소가 되었으며, 추후에 복구가 이루워져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엘 사바도르 상당 내부를 보시면 카톡릭과 관련한 여러가지가 전시되어있고,

 

정교하면서 장식도 많고 조각상과 회화도 진열되어 있답니다.ㅎㅎ

 

 

그럼 다들 잘 감상하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Mz

오늘은 저녁식사로 간편한 사골국밥을 해보렵니다

 

사골에 파와 마늘을 넣고 오래 끓여 만드는 국물,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져서 누구나 좋아합니다

 

 

영양이 풍부해 어린이나 어른이나 몸 보신용으로도 좋고 한 번 끓여진 냉동실에 얼렸다가

 

오래 두고 먹을 수있어서 더욱 편리 합니다! 그럼 저와 함께 사골국밥을 만들어 볼까요!!

 

 

사골국밥 재료

 

사골 국물, 통후추, 굵은 파, 양지머리, 무, 마늘, 밥, 산적 : 쇠고기, 후춧가루, 식용유, 통도라지, 다진 마늘, 굵은 파, 느타리버섯,

 

우선 사골 국물이 끓으면 찬물에 담가 두었던 양지머리를 넣고 고기의 누린내를 없애기 위해 무, 굵은 파, 마늘, 통후추를 넣어 끓입니다

 

도중에 거품이 일면 수시로 걷어 내야 국물이 맑아 집니다

 

쇠고기는 도톰하게 적당한 크기로 썰고, 느타리버섯과 통도라지는 삶아 각각 영념합니다

 

 

굵은 파는 적당한 길이로 자르고 재료를 꼬치에 끼워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워 냅니다

 

삶아낸 고기와 무를 얇게 썰어 갖은 양념을 넣어 무침니다

 

대접에 밥을 담고 삶은 고기, 무와 산적을 얹고 끓여 놓았던 사골 국물을 붓습니다

 

아침식사로도 적당한 매뉴는 사골국밥~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