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에 휩싸인 파나마의 정글 속은 한치 앞까지 내다볼 수가 없습니다. 악명 높은 웨스트 하사관(새뮤얼 잭슨)의 지휘 아래 정글에서 훈련을 받았던 특수부대원들은 두 명을 제외한 나머지 몽땅 실종되고, 수사를 맡은 오스본 대위(코니 닐슨)는 생존자인 던바를 심문을 해 보는데 시작부터 난관이다. "동료 레인저와 이야기하고 싶다"는 던바의 요구를 받아들여 투입되었던 인물이 전직 특수부대원인 하디(존 트라볼타). 하디와 오스본은 수사에 박차를 가하지만, 생존자 두 명의 진술들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져듭니다. 설상가상 증인 중에서 한 명인 켄달까지 독살 당하고, 이제 실마리는 그가 죽기 전 남긴 8이라는 숫자 뿐이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Mz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곳중에 하나인 중국의 이화원에 대해서 글을 써봅니다.^^

 

우리나라에도 잘 살펴보시면 여러 문화재들이 존재하는데요..

 

유네스코로 등록되어 있는것도 생각하는 것보다 상당히 많답니다.ㅎㅎ

 

그만큼 자랑스럽게 여기고..우리들은 그런 것들을 잘 지켜나가야 하겠죠?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중국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문화재가 많다고 하는데요~

 

역시 땅도 넓고 역사도 오래된 나라이니만큼 이러한 유네스코 등록된 곳들 또한 많긴 한가 봅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해드리는 이화원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고,

 

아주 유명한 곳으로 보는것만으로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곳이죠.

 

 

현존하는 중국 최대 별궁이자 왕실의 정원으로도 쓰였던 아주 유명한 곳이라고 할수가 있는데요.

 

남호, 서호, 곤명호 이렇게 3가지의 인공호수와 인공산으로 유명한 만수산 까지..

 

무려 290제곱의 부지에 생각보다 크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7500년 동안이나 황제의 정원으로 쓰였었고,

 

이차 아편전쟁 때 패배하며 영불연합군에 의해 모두 불태워 졌다고 합니다.

 

 


그후 30여년 동안이나 폐하가 되어 있었지만 청왕조 막후 실세 서태후가 재건축함으로써

 

다시 옛날과 비슷한 제 모습을 갖추었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여기서 황제는 아니지만 황제만큼의 권력을 누렸고,

 

자신의 위락시설까지 만들어 호위롭게 지냈다고 합니다.

 

사진들을 봐도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게 인공 호수라니 정말 대단하고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Mz

 

홍콩 느와르의 부활이란 칭호를 받기에 충분했던 ‘무간도’. <영웅본색>을 비롯하여 홍콩 느와르에 열광했던 관객들이라면 향수에 젖기까지 했다. 남성 영웅주의의 표본이었던 사랑이 있고 의리가 있어서 열광할 수밖에 없었던 홍콩 느와르의 침몰은 곧 홍콩 영화의 침체기와 맞물렸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홍콩영화의 에너지를 느끼고 싶었던 관객들에게는 무간도의 출현은 오랜기간 가뭄 끝의 단비 같았다. 홍콩 최대의 조직 삼합회와 경찰이 서로의 진영에 스파이를 잠입시키면서 대결을 벌인다는 설정과 그 인물들의 갈등이 새로운 홍콩 느와르의 조짐으로 충분하였기 때문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Mz